전국마케터체육대회…. 제3회 철산의낮으로 하죠.

 

 

그날이 밝았습니다. 전국마케터체육대회!
아침부터 분주하게 일을하는 아재들이네요.

 

 

 

히야…이렇게 어색한 연기라니…

 

 

오늘의 MC배은한님은 이미 와 계시네요.
위인 오세정님과는 이미 전국블로거노래자랑에서 한번 호흡을 맞추었었죠.
그러고보니 ‘전국’시리즈가 붙어야 섭외가 가능한 MC네요…하하하

 

 

 

12미터짜리 진지한 현수막이 올라갑니다.

 

 

조종완 팬사인회는 … 위인오세정님이 직접 쓴 캘리라고 쓰고 끄적인폰트가 아깝게…
예상대로 1명도 오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요가쌤은 이렇게 적은수가 모일줄 몰랐다고 하셨지만 모든건 예상대로 입니다.
절대 나이키티가 비싸서 그런게 아니라 오늘의 목표는 40-50명이 목표였습니다.
그리고 이 인원이 거의 전경기에 출전해서 월요일에 회사를 못가게 하는것이 숨은 전략. 후후후

 

사진은 흔들렸지만 … 같은일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소개와 인사는 해야할듯하여 소개의 시간을 가지고…놀았습니다.

글쓰려니 귀찮네요. 그냥 사진만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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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은 없습니다.
네…그렇게 그냥 간만에 놀았어요.
다음엔 좀더 크게 해볼게요.

 

 

이놈의 줄다리기 때문에 삭신이 쑤셔서 더 못쓰겠습니다…;;

 

대략… 전국마케터체육대회를 제3회 철산의낮으로 하고… 제4회 철산의밤이나 철산의낮으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