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철산엔터테인먼트 하반기 워크샵, 이번엔 문경나들이

2017년 9월 1일(금) 철산엔터테인먼트 워크샵의 날이 밝았습니다.

철산엔터테인먼트 워크샵에는 몇가지 기준이 있는데요.

1. 갔던데 또 가지 않는다.

2. 빡세지 않으면 안된다.

3. 내돈내고 못해볼거 해본다. 입니다.

 

 

 

 

당일 아침 7인승 미니벤과 5인승 작은차 두대로 움직일 계획이었고,

여친님의 병환과 기타 이유로 빠진 사람 제외하고 10명이 참가했습니다. 크흘흘…

그중에 3명이 8월에 입사한 뉴훼이스… 2명이 퇴사했으니까요… 허엄…

 

 

 

 

 

출발시간은 새벽 6시 47분 ㅋㅋㅋㅋㅋㅋ

네… 아침부터 달려야죠…

 

그리고… 첫번째 목적지…

 

 

 

괴산휴게소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우린 아침을 먹기로 했어요.

사실… 그냥… 농반진반으로… 아침에 돈가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는 정말 아침부터 돈가스와 여러가지를 먹었습니다.

에… 이번 워크샵은… 사실 이전 워크샵에서도 제일 힘든게… 오글오글 거리는 단체사진 찍는거였는데요…

이번엔 과감히 단체사진따위… 찍지 않았습니다…흐흐흐흐흐

그래서… 사진은 거의… 개인샷위주로다가….ㅋㅋ

 

 

 

난생처음 들러본 괴산휴게소에서 아침을 먹고 우리의 목표… 문경새재로 달려갑니다.

새재가…둘다 ㅏ ㅣ 네요…호호호

 

 

 

두둥… 9시 30분즘 도착한 오늘의 첫일정… 뤠일 바이이이이크… ‘철로자전거’라니 뭔가 멋이 없네요. ‘뤠일 바이이이크’….

이제타자…왁왁…!하는데…두둥…

 

 

 

클라이언트님이 수정요청이 왔습니다. 두둥…

하지만 걱정마세요 클라이언트님… 우린 항상 만반의 준비를 하니까요…

놋북과 키보드 마우스와 함께 포켓와이파이를 꺼내…두둥… 빈틈없는 서비스를…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 일단 놀기…

 

 

 

뭔가… 파파라치 느낌이 물씬나는…

 

 

 

역시… 카메라가 좋아야….

 

 

 

이제 타보려합니다…으엉…. 50분이라니…

 

 

 

총 3대에 탔네요… 4명-3명-3명…

 

 

 

아름다운 철길에… 풍경이 좋았지만…

엄청 시끄럽더라구요… 열차소리가 그대로 느껴진다고 하면 될까요…?

 

 

 

 

모두들 웃고 있네요… 다들 즐거웠나봐요…

 

 

 

하지만 이 두분은 다리가 움직이질 않는다며…내리자마자 편의점에가서… 음료수를 벌컥벌컥…

헛…그러고보니 이 두분은 대표님과 함께 세명이서 타셨었는데…

 

 

 

부리나케…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널럴하면 철산엔터테인먼트 워크샵이 아니죠…

항상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빡세게… 흠흠…

 

 

 

이곳은… 바로 사격장!!!

지난 상반기 워크숍때 남대문 실내 사격장에서 이미 권총사격을 즐겨본 철산인… 이니까…

 

 

 

뭔가 서약같은걸 하고…

소리가 커서 무서운 클레이사격을 하러 갑니다…

 

 

 

귀마개를 하면… 무섭지 않아요…

 

 

 

한손엔 탄 20발을 들고…

 

 

 

지난번 실내 사격은 무섭다고 포기했던 이 분도…

이번엔 무사히… ㅋㅋ

 

 

 

원반이 쪼개지는 즐거움을 느껴봅니다….

죽어!죽어! 라고…누군가를 생각하며 스트레스를 풀어보기도….

 

 

 

사장님과 이사님은 어서 클라이언트 서비스에 만전을 다하라며 갈구기 시작합니다.

“야…빨리 놋북 열어… 빨리 메일써…”

 

 

 

공기소총도 하고 싶은 사람들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2인…

 

 

 

크하하하 그는 역시 특등사수… 왜이렇게 사격을 잘한단말인가!!!

 

 

 

또다시 달립니다…철산의 자랑은 바로 이 기동력…!

 

 

 

문경의 한 정육식당에서…고기를 삽니다…

점심을 먹어야 하니까요…

 

 

 

문경 한우와….약돌돼지의 만남….!

이게 얼마게요? 한접시에 6만원입니다… 엄청…말도 안되게 저렴… 소랑 돼지 콜라보…

 

 

 

옆에 식당에서 굽기 시작합니다. 치이이이익

 

 

 

으헝…소고기가 막 산더미처럼 쌓여있음…

 

 

 

밥먹고 바로 또 달립니다.

철산의 자랑은 바로 이 기동력!!

문경새재 도립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문경새재로 가는게 아니라…

문경새재 스타벅스로 갑니다 ㅋㅋㅋㅋ

 

 

 

또다시 뚱뚱이 파파라치 등장…두둥

 

 

 

역시… 카메라가 좋아야….

 

 

 

오 여기가… 바로 그 스타벅스로군요…

 

 

 

조금 더 내려가면 있는 사과새라는 곳에서 애플파이? 를 삽니다.

워크샵을 왔으면 집에 선물을 가져가야 하는게 상도덕 아니겠습니까…?

 

 

 

사과파이 서비스로 받은걸 스벅에서 먹습니다.

그때 시간이 오후네시…

원래 계획은 경기도 이천으로 가서 수요미식회에 나온 한정식집을 가는건데 아무도 배가 고프지 않아….

결국 계획을 변경… 서울의 중심…구로디지털단지로 향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갈 곳은 바로 이곳!

 

 

 

두둥…볼링장….ㅋ

 

 

 

내기 결과 오른쪽팀이 이겼네요… 에버리지 100만 넘으면 볼링고수 듣는 철산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오자마자 일합니다. 냐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