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철산 잔칫날♬ (feat.부사장님 취임 기념식)

 

근로자의 날을 하루 앞 둔 4월의 마지막 날!
철산엔터테인먼트에 잔치가 열렸습니다. 룰루~♪♬
신나는 잔치의 현장,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ᕕ( ᐛ )ᕗ

 

Part 1. 부사장님 취임 기념식

잔칫집에 떡이 빠질 수 없죠~?
더불어 사는 세상.. 베풀며 사는 세상..
우리 철산엔터테인먼트도 감사한 분들께
떡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박스 안에는
이사님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made by.신입 디자이너님)
개별 포장 된 하트 모양의
따끈따끈한 백설기가 들어있습니다.

그와 별개로 오직
이사님의 / 이사님을 위한 / 이사님에 의한
엄청난 크기의 떡케이크도 준비 완료!
(엄청 큰 케이크인데 사진go자의
사진기술로 작아보이네요….씁쓸합니다…)

그리고 취임식을 위해
현수막도 준비했습니다.
대표님께서 직접 위치선정까지 해주시는 센스를…b

멋☆짐★폭☆발★

준비 된 사회자, 지승 팀장님의 진행아래
이하나 이사님의 부사장님 취임 기념식이 시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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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전에!

철산엔터테인먼트는 2년 근속시
현금 100만원과 일주일 휴가가 주어진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오늘 그 영광의 주인공이 나타나셨습니다.  바로 심.채.영. 팀장님!

멋드러지는 2년 근속 소감과 함께..

100만원 다발을 흔들어 주시는
저 힙한 모습…
22개월 뒤 제 모습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ᴗ•́)و

입사 2개월차 풋!풋!한 안해슬 사원의
정직원 축하도 같이 진행했습니다.
(22개월 뒤에 꼭 100만원 다발을 흔들 수 있기를…☆)

 

드디어 진짜 대망의 이하나 이사님의
부사장님 취임 기념식 스따뚜-

감동받은 모습으로 들어오시는
이하나 이사님(아직은 이사님이십니다 ^^;)의 모습과
밝게 웃으며 환호해주시는
철산인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먼저 대표님의  말씀이 있으셨는데요.
회사가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이야기하시며, 아주 감동적인 축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아쉽게도 눈물 흘리는 철산인은 없었네요.
전 마음으로 울었습니다, 대표님.)

부사장 임명장과 꽃다발,
그리고 대표님께서 직접 준비하신
부사장님과 함께하신 5년 동안의 모습이 담겨있는 포토북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뜻밖의 선물에 감동 받으신 부사장님!
(이제 철산엔터테인먼트에 이사님은 안 계십니다. 부사장님만 계실 뿐!)

오직
부사장님의
부사장님을 위한
부사장님에 의한
떡케이크 커팅식과

대표님의 축하공연으로
부사장님 취임 기념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부사장님! 승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๑>ᴗ<๑)

 

Part 2. 남대문 사격왕 나야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 버금가는
철산인들은 남대문에 도착했습니다.

100만원 다발을 받으신
채영 팀장님의 자비로
엄청난 맛집의 호떡을 모두 맛보았습니다!

꿀 가득한 호떡의 모습을 담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입니다… 따흐흑…
(채영 팀장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그리고 저희는
남대문 실탄사격장으로 향합니다.

작년에 임신 중이셔서 사격을 못 하신
지승 팀장님께서 아주 신중하게
총을 고르고 계시네요.

우리는 두번째로 어려운(반어법~)
총으로 실탄 사격에 도전했습니다!

방탄복을 착용하며
대기하시는 효진 팀장님과
옹기종기 모여 사진찍고 있는 철산인들
넘모 귀여워요 ୧( ˵ ° ~ ° ˵ )୨

그리고 혼자 포즈를 취하고 계시는 오훈님..
ㅇr..LH멋에 츼한다….. ☆

다들 멋있게 사격을 시작합니다.
처음이라 무서워 한 사람은 있어도,
포기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철산인! 훌륭합니다.

꼴찌의 표적지 공개합니다.
아 꼴찌 누구인가요.
발로 쏴도 이것보단 잘 쏘겠네요;; (자책)

 

진 팀이 이긴 팀에게
(언젠가) 저녁을 사주기로 하고
사격대회도 성공적으로 마무으리~!했습니다.

 

Part3. 우리 집 같은 친근함. 롯데호텔뷔페 라세느

대표님이 직접 운전해주시는 차를 타고
저녁을 먹기 위해 롯데호텔로 향합니다.

평화를 사랑하시는 저희 대표님이십니다.
끼어들기가 필요하실 때마다
자꾸 창문을 여시는 대표님.
많이 더우셨나봅니다.
(토시 공동구매하실 분 계신가요?
010-5379….연락주세요.)

롯데호텔에 도착했는데 시간이 쬐끔 남아서
ITALIAN DESSERT CAFÉ로 향합니다.

파스퇴르에서
아이스크림과 밀크쉐이크로
위장이 놀라지 않도록 길을 닦아줍니다.

드디어 롯데호텔뷔페 라세느에 도착했습니다.

호텔뷔페를 내 집처럼 드나드시는
대표님께서는 1등으로 줄을 서셨습니다.
뒤에 길게 서있는 사람들을 보며
괜스레 뿌듯함에 미소가 😀

저희는 Apple Room으로 들어왔습니다.
기본 세팅되어있는 탄산수를 따라주시는
대진님과 부사장님.
서윗하십니다.(서윗=스윗)

라세느의 자랑 랍스터와 양갈비뿐만 아니라
수 많은 메인 음식이 가득했구요. 
(사진go자…. 1인당 10만원이 넘는 
뷔페임이
믿어지지 않는 사진이네요.. 
머리 박겠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가득했습니다.

자고로 뷔페는 접시의 바닥이
보이면 안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야무지게 담아와서 먹었습니다.

 

맛은 별로네요. 나만의 별로.. ☆
너무 맛있었습니다. (라세느. 첫 호텔뷔페. 성공적)

 

 

앞으로도 철산엔터테인먼트에 축하할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٩(•́⌄•́๑)
부사장님 승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