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엔터테인먼트 2018 송년회, 2시간의 천국

쉼없이 달린 철산엔터테인먼트의 2018년. 어느새 끝이 다가왔습니다.

 

좋았던 기억은 남기고, 나빴던 기억은 잊고자 향한 곳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뷔페.

 

언제나 그랬듯이, 나빴던 기억은 기름으로 지우는 것입니다.

 

 

빠른 손놀림으로 업무를 종료하고, 뷔페가 위치한 코엑스에 도착한 시간은 정확히 5시.

 

뷔페 오픈은 5시 20분이지만, 5시부터 문 앞을 어슬렁대던 철산엔터테인먼트 일행.

 

 

들어오라는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부리나케 착석합니다.

 

이렇게 서두르는 이유는 사실 저희의 욕심이 큰 것도 있지만, 2시간이라는 시간 제한이 걸려있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

 

 

그럼, 2시간의 천국을 누리기 위해 달려보겠습니다.

 

 

랍스터, 대게 같은 해산물부터, 양갈비, 소고기 안심 등 집을 수밖에 없는 음식들.

 

 

이외에도 비빔냉면, 육전, 회, 초밥, 하몽 같이 맛 좋은 음식의 천국이 2시간 동안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담고 먹고 다시 담고 또 먹고.

 

2시간의 폭식 마무리는

 

 

달달구리한 디저트로!

 

 

꺼억. 철산엔터테인먼트 12명. 자알 먹고 떠납니다.

 

철산엔터테인먼트 2018년 마무리, 제대로 했습니다.

 

그럼 2019년 송년회도 호텔, 아니 외국 해변가에서는 치룰 수 있는 철산엔터테인먼트가 되길 바라며! 모두 행복하세요~